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신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서신애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파인애플 좋아하는데 왜 먹을 때마다 목이 쎄해지고 간지럽지? 원래 다들 그런가요?"라고 물었다.

이어 "파인애플 알레르기 반응이래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난 그것도 모르고 25년 동안 매번 파인애플을 하루종일 아파하면서 먹었네? 역시 강한 자들만 살아남는 코리아"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서신애는 파인애플 알레르기 반응이 있음을 알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올해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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