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혜영이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오와 매일 6km~8km"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영은 반려견과 함께 한강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정혜영은 수수한 트레이닝복을 비롯해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청순한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정혜영은 "한강 함께 걷고 뛰고"라며 반려견과 산책로를 달리는 영상을 추가로 게재하기도 했다. 매일 걸으며 관리를 하는 정혜영의 건강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