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현아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무탁자 위에 서서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찔한 길이의 의상에 레드 부츠를 신고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팔 타투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지난해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발표하는 첫 결과물인 현아&던 EP '1+1=1'에는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던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아도 작사·작곡과 비주얼 디렉팅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현아,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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