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자녀들과 꼭 닮은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5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유전자도둑은 저예요 헤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사진 속 어린 최선정이 그의 자녀들과 꼭 닮아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이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똘망한 눈망울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랑 너무 닮았어요", "그냥 태리인 줄 알았어요", "태리야 이현아 왜 거기있니", "신기하네요", "똑같은 얼굴을 남녀로 낳으셨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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