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사전투표를 인증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듀 했드아~~ 투표완료. 숙제 끄읕 운동 후 마감 직전에 도착해서 소중한 한 표 행사했어요. #투표합시다 #울아들은오늘도단벌신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개포1동 사전투표소 앞에서 투표 인증 촬영을 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모차를 끌고 투표소에 방문해 투표를 한 서현진의 엄마 면모가 눈길을 끌기도 한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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