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방송캡쳐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태리와 보나의 아시안 게임 결승전이 시작됐다.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나희도(김태리 분)와 고유림(보나 분)의 결승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희도와 고유림의 경주 아시안 게임 여자펜싱 결승전이 시작됐다. 학교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문지웅(최현욱 분)은 누구한테 천 원을 걸었냐는 질문에 "나희도. 유림이한텐 내 모든 걸 걸어야지"라고 답했다. 이어 백이진(남주혁 분)은 떡갈비 식당을 추천해줬던 외국인이 심판인 것을 알게됐다.

1990년 파리, 아빠의 추천으로 펜싱을 시작하게 된 어린 나희도는 재미를 느끼고 양찬미 선수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나희도의 아시안 게임 결승전을 해설하게 된 양찬미(김혜은 분)는 "가르쳐 주면 가르쳐 주는데로 다 흡수한다. 쟤는 아무도 못 말린다"라며 나희도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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