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에 싸먹으라고 그냥은 못먹게 했더니 몰래 먹는다고 저렇게 다보이게 숨는 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 봐줌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방 한 구석에 숨어 김을 몰래 꺼내 먹고 있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리의 밝은 미소가 엄마 이지혜와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킨다. 이지혜는 이어 "#아무것도아니에요 #살인미소로 #엄마무장해제 #첫사랑 #생후38개월 #벌써5세 #세젤귀 #핵귀"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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