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제주도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국수는 꼭 한주먹 더 넣게되는 걸까요. 아니, 점심 계획은 분명 곰탕에 소면사리 한주먹이었는데. 국수를 너무많이삶아서 갑분 비빔국수가 메인이되었다능.. 나 계란지단 너무 많이 붙여서 낼 김밥싸도된다능 안비밀도 ㅎㅎㅎ 남편이 뭔가 한끼에 세끼 먹는 느낌이라공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직접 만든 비빔국수가 담겨 있다. 플레이팅부터 고급 식당을 연상하게 할 만큼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화려하고도 정갈한 식탁이 진재영의 금손 면모를 엿보게 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또 과거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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