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이유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이 첫 이유식. 삼둥이에게 오늘 처음으로 이유식 먹여봤어 아서,아준,아영 순서대로 ㅎㅎ 셋 다 처음치고 잘먹지만 아영이는 숟가락까지 자기가 들고 먹으려고 #삼둥이 #첫 #이유식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 쌍둥이들이 이유식을 받아먹는 모습이 담겼다. 웃으며 잘 먹는 아이들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특히 막내는 숟가락까지 들 만큼 남다른 먹성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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