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6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한직업 #아들들아 #커서꼭효도하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거실에서 아들과 반려견을 케어하고있는 모습이다. 아들은 아들대로 강아지는 강아지대로 놀아줘야 하는 43세 배윤정의 고달픈 애개육아 현실이 응원을 부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42세의 나이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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