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가연이 운동을 다짐했다.

6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매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사진과 함께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 마른 비만이래요(검진결과). 근육 매우 부족... 근감소증 오기 전에 운동하자 ㅜㅜ"라고 했다.

이어 "몸무게만 적게 나가면 뭐하나. 운동 부족. 최하치. 분노의 옆구리살. 건강 또 건강. 나만의 홈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가연은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김가연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늘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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