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미도가 아들과 마트 데이트를 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엄마와 함께 장을 보러 마트를 찾은 듯 보인다.

아들은 카트에 짐을 직접 넣는가 하면 카트를 끌고 있다. 부쩍 자라 엄마를 잘 도와주는 모습.

이미도는 사진과 함께 "오늘 둘이 마트 갔는데 같이 고르고 짐 넣어주고 한 시간 반 동안 함께 해준 마트메이트. 감동. 다 컸네. 처음으로 친구 같았음" "친구 생겼다"라며 뿌듯해하고 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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