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래퍼 이영지가 미국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에서 제일 쭈뼛거리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영지는 미국 LA 클럽에서 키코의 무대를 즐기고 있다. 이영지는 리듬을 타면서도 긴장한 듯 쭈뼛거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런 가운데 13kg을 감량한 이영지는 키보다 긴 밀리터리 팬츠를 입고 바지가 헐렁할 정도로 가는 허리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이영지의 물오른 성숙미도 인상적이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했다. 지난 3일 세븐틴 부승관과 컬래버곡 'juic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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