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골프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6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하나에 빠지면 24시간 그 생각에 사로잡혀있는 폭주기관차의 삶. 아직 힘 빼는 법을 몰라서....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이 안 구부러져. 마지막 영상은 내 첫 필드 ㅋㅋㅋㅋ 까마귀의 외침 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배우 차정원과 함께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다. 골프에 푹 빠진 아이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차정원은 아이비의 골프 치는 모습에 "힘 좀 빼주소"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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