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레이먼킴이 딸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뽐냈다.

6일 오전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미크론 이 창궐하는 시기 루아의 #주말일상"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침 부터 #저녁 까지 #엄마 #아빠 등쌀에 먹기 싫어도 #삼시세끼 다 먹어야 하고. 억지로 뭐 좀 먹으려면 ‘나도 줘!!!’ 라고 압박하는 아쿠언니, 아츄에게 #츄르 도 주고, 놀아도 줘야하고, 재네들 때문에 ‘고양이 심리 책’도 읽어줘야 하고"라며 "하기 귀찮지만 아빠가 그렇게 원하는 그놈의 (공부) 도 해야하고, 여가생활을 위해서 #지필묵 을 꺼내서 아빠랑 한화(?)도 그려야 하고. 결국은 월요일에 학교 가려면 자가키트도 한번 해줘야하고…"라고 했다.

레이먼킴은 "뭘 해줄 수 없는 부모로써 그저 미안하고 안쓰러울따름"이라며 "좋은날 올꺼야 루아야, 그날이 오면 아빠가 엄마랑 루아 데리고 일단 #캐나다 부터 가자 알겠지? (아빠가 일로 가야해서 캐나다로 콕 찝은거 아니고 진짜로) 그런데 루아야… 너 금요일부터 옷이 같다????"라고 덧붙여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레이먼킴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루아나리는 엄마, 아빠 표 음식들을 맛있게 먹는가 하면 집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을 빼닮아 인형처럼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레이먼킴은 배우 김지우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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