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한강 나들이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유리는 젠의 사진에 "한강"이라는 글을 남기며 사유리와 젠 모자가 한강으로 나들이를 나왔음을 알렸다.
젠은 늠름하게 걸으며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젠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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