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사전투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7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중에보니 아니요- 한마디 대답만 필요한 질문이었는데 “확진자요? 제가 확진자였던건 대략 삼주 전인가 사주 전인가..?그런데 지금은 다 나았어요. 2차 접종까지 했고요^^?!” 라고 tmi드림. 몰랐다가 뒤늦게 기사 보고 알게됨"이라고 적었다.
이어 "어떤 나라가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인지, 중요한 구별 포인트는 노인. 아동법. 동물법 이 세가지로써 읽혀지고 이것이 선진국과 후진국의 큰 차이 라는 말을 들었다. 당연한 의로움이 참으로 힘든거구나 싶은 절망스러운 사건들을 볼 때마다 크고 깊게 느끼며 진심으로 바라.. 어떤분이 되시든 부디 의로운 나라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2월 초 선제적 검사를 실시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오는 13일까지 부산 드림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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