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바다가 려욱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지난 5일 오후 그룹 S.E.S 출신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을 보다가.. 내가 아는 려욱이 얼굴이 사라져갔다..찰나였다.. 눈..코..입이 한순간 다 사라지면서.. 그 인물의 얼굴이 보였다 내가 처음보는 얼굴.. 려욱이 진심을 다해 연기하고 있었음이다. 그리고 이 작품의 작가의 글도 너무 좋았다. 대사 하나하나가 가슴을 울려주었다. 좋은 배우들이 좋은 작품을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려욱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려욱의 공연을 보고 감동 받은 바다가 함께 인증샷을 남긴 것. 두 사람은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남다른 선후배 케미를 뽐내고 있다. 려욱은 바다의 극찬에 감동을 받은 듯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바다는 려욱과 함께 한 영상도 공개했다. 바다는 려욱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두 사람 모두 눈물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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