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아들의 첫 등원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히 첫 등원 완료 선생님 손잡고 뒤도 안돌아보고 가네.. 그래 온몸이 근질근질했지? 첫 단체생활. 좋은 친구랑 쌤 만나길. 즐거운 날들 만들어 가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드릐 첫 유치원 등원을 기념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서현진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아들이 울지도 않고 등원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근데 얘는 오늘도 공룡잠바. 엄마도 지겹다 이제 ㅋㅋㅋ #튼튼27개월 #단벌신사 #첫등원 #현진육아일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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