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수연이 아들 담호와 함께 셀카를 남겼다.
지난 5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아들 담호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흑백 화면이지만 이 두 모자는 생기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서수연은 이와 함께 "요즘 24시간 중 23.5시간 붙어있는 아이와"라는 글을 남기며 "힘들지만 이런 시간 또 없겠지 싶어서 최선을 다해야지"라고 덧붙였다. 둘째가 나오기 전 첫째인 아들과 붙어있는 시간에 행복해하는 듯 보인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최근 서수연은 둘째를 임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