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유미가 택시를 타고 생긴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유미가 작성한 택시 방명록의 내용이 담겨있다. 아유미는 사인과 함께 "친절한 기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십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에 아유미는 "택시 타는데 편지 써달라고 하셔서 써봄 ㅋㅋㅋ 이런 건 처음이다. 기사님 행복하세요"라고 전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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