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은보아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저분해진 바지를 카메라에 비추며 뒤돌아 서있는 은보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은보아는 골프 필드 위에서 엉덩방아를 찧은 듯 보인다. 사진에 은보아는 넘어진 순간을 담은 사진을 작게 덧붙이기도 했다.
주말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은보아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은보아는 지난 2014년 배우 오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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