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잘 지내고 있어요! 북클럽 편지쓰고 있어요. 이번 책 정말 감동이라, 유독 쓰고 싶은 말이 많아요. 띵구들 좋은 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밤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고 있는 김소영의 저녁 일상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어두운 방에 조명만 켜둔 채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고 있다.

특히 며칠 동안 소식이 없던 김소영은 "잘 지내고 있다"라는 말을 덧붙여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팬들은 그의 최근 게시글에 "무슨 일 있으신가요?" "어디 아프신거 아니죠"라는 등 안부를 묻는 댓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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