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원이 워커홀릭 면모를 보였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저는 뭐하나 궁금하면. 왜!!! 조금. 아니 ㅋㅋㅋㅋ 많이 파는 성격일까요 더 많이 공부할수록 더 알아가고싶은 저만의 분야가 있지싶어요 ㅎㅎㅎㅎ 안느가 옆에서 수능시험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종이에는 이혜원이 필기한 업무 지식 관련 내용이 적혀있다.
이혜원은 "근데 글씨가 왜저럼 ㅋㅋㅋㅋㅋ 손글씨가이젠 더 어색하네요 ㅎㅎㅎ 저는 이제 책조금보다가 자야겠네요 늦게자면 혼나니 ㅋㅋㅋ 긋나잇!!!"라는 글을 덧붙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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