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야네가 이지훈과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항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야네는 사진에 "제주에서 좀 폭식한 우리 ... 후회하지 않아"라는 글로 여행 후기를 남겼다.
이어 아야네는 "이제 서울 와서 잘 관리하자"라는 말을 덧붙였다. 여행을 하며 달달한 주말을 보낸 신혼 부부 두 사람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의 일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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