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41kg의 체중을 공개했다.
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네 육퇴했어요! 밥 먹어야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가 몸무게를 인증한 화면이 담겼다. 체중계에는 41.9kg의 몸무게가 나타나 있다. 한눈에 봐도 마른 체중은 물론 육아로 인해 바쁜 그의 일상이 걱정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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