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간미연이 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방송인 간미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간미연이 먹고 있는 도시락 모습이 담겨있다. 간미연은 집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지루한 격리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간미연은 사진에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격리 2일 째... 내가 코로나라니..."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앞서 7일 '간미연의 러브나잇' 진행은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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