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막내딸과 꽃시장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꽃시장. 우리엘리 오늘 유치원 첫 등원하는날이라 엘리가 좋아하는 꽃사러 잠시 꽃시장 들렀어요. 예쁜꽃들 한아름 사들고 ~~ 집에서 딸들과 꽃꽂이도 하고~~~~ 향기로운 디퓨져 도 같이 놓으니 우리집이 꽃시장 ~~^^ 오늘 우리집은 향기로 가~~~~ 득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애들 얼른 재워야 #육퇴 인데… 아직 잘 생각들이 없으셔서…. 오늘 육퇴도 좀 걸리겠어요 ㅋㅋ"라고 덧붙였다.

이윤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꽃을 한아름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민낯으로 외출했지만 이윤미의 미모는 꽃보다 더 아름답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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