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인스타그램 스토리
윤종신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윤종신이 딸들과 함께한 추억을 회상했다.

7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8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딸을 품에 안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윤종신은 딸들과 파자마 차림으로 극강의 내추럴미를 뽐냈다.

이어 공개될 사진에서 윤종신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세 사람의 귀여운 추억 사진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3',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범잡2' 등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