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훈이 도시락 봉사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곧 봄이 오겠죠? 봄답게 취나물도 무치고 불고기에 여러반찬들 맛있게 드시고 기운내셔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이를 나눠주고 있다.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

바쁜 활동 속에서도 봉사활동을 하는 이지훈의 선행이 눈길을 모은다. 이에 팬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의 일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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