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인스타그램
선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예가 안소희를 응원했다.

8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희야 잘 볼게. 아이패드 from 우리 팬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원더걸스로 선예와 함께 활동했던 배우 안소희는 해당 드라마에 김소원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선예는 그런 안소희를 응원하며 여전한 의리를 자랑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 딸 셋을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최근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4일에는 '열애중'을 리메이크했다. 최근 tvN '엄마는 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재개하거나 원더걸스 멤버들과 회동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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