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박준형씨는 음악에 대한 사랑은 찐입니다 이분은 다시 태어나도 꼭 DJ를 해야합니다 격리 기간 내내 음악듣기 #두시만세 mbc라디오 출근을 못하니 집에서 내내 와 인정 곧 내가 음악을 멀리할판 ㅋㅋㅋ (이노래 아냐며 100곡은 들려주는듯) 우린 곧 자유 격리 마이 힘들다 다들 건강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래방 조명을 켜놓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 박준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격리 중 무료함을 달래는 박준형의 특별한 방법이 웃음을 안긴다.
더해 김지혜 집의 깔끔하고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에 눈길이 멈추기도 한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들 가족은 반포에 위치한 90평 대 아파트에 거주 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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