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에픽하이가 섬에 남겨졌다.
7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에픽하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빽토커로 봉태규가 등장한 가운데 에픽하이가 섬에서 자급자족 생활을 하게 됐다. 세 사람은 섬에 내리자 마자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어디로 갈지 막막해 했고 이때 배는 떠나버렸다.
이때 투컷은 거침없이 직진하며 길을 찾아내기 시작했고 타블로, 미쓰라는 투컷을 따라갔다. 험난한 암벽 등반을 하고 나서 투컷은 길을 찾아냈고 밧줄을 타고 무조건 직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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