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농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오후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하고 싶다 농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농구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농구 운동복을 입은 그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농구공을 든 그는 웬만한 농구선수 못지 않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 모습조차 귀여움이 가득 느껴진다. 이에 박솔미는 "대다나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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