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황신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귀여운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서가 제일 잘 웃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의 삼둥이들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황신영과 남편을 똑닮은 아이들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