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승아가 일상 미모를 뽐냈다.
8일 오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반려견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맑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햇살에 비친 윤승아의 미모가 더 돋보인다.
여성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윤승아의 일상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하얀 피부는 백옥처럼 반짝거린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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