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Building rapport with myself"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니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 중이다. 하니는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탄탄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또 하니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하니의 집중하는 눈빛과 올바른 자세가 매력적이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12월 14일 종영한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 출연했다. '아이돌'은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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