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영기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8일 얼짱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 5일남기고 드레스가 하나 눈에 밟히는게 있어서 바로 바꾸고왔어요. 이런게 신부인가봐요… 이 둘중에 뭘 골랐게용 1,2 ? #이모습을 #남편이못보고 #웨딩플래너님이봐주셨음 #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드레스를 입은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다. 결혼식을 준비 중인 홍영기의 설렘이 물씬 느껴진다. 아름다운 자태에 팬들도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결혼 10년차를 맞아 결혼식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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