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시아가 아들의 과거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8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앞에 있는 주누 친구맘이 보내준 사진. 이렇게 쪼꼬미일 때가 있었네. 1학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시아 아들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 14살을 맞이한 아들 준우 군의 작았던 시절이 귀엽고 러블리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시아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컬링 퀸즈‘, TV조선 '미친 사랑X'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SBS FiL 예능 '아수라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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