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야노 시호가 화려한 아우라를 과시했다.
8일 오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ternational Woman's 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햇살을 가득 받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려한 무늬의 민소매 의상을 입은 그의 자태는 감탄을 자아낸다.
햇살로 인해 야노 시호의 얼굴이 명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의 아우라는 남다르다. 여리여리한 몸매와 긴 목 또한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하와이에서 수 년간 머무른 바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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