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쌍둥이 발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황신영 세쌍둥이의 발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황신영은 영상에 "작고 소중한 삼둥이 발"이라는 글을 적었다.

삼둥이 엄마의 남다른 아이들 사랑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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