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국주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국주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입니다. 격리 일주일 지나고도 몸이 좀 힘드네요. 걱정해주시고 먹거리 보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프지마 흑흑"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국주는 무언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국주는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일부만 보이고 있다. 이국주는 민낯으로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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