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동서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0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뒤에 동서 있다. 임신 8개월 민주는 나보다 말랐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미가 임신 중인 동서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이좋은 동서지간의 따뜻한 분위기가 엿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나란히 뽐낸 두 사람의 미모 역시 감탄을 더한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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