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서울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공유했다.
8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D-2"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콘서트를 이틀 앞두고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한 무대 위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여러분 날씨 많이 추워요", "막콘 비소식 있어요. 저희도 준비는 할텐데 혹시 모르니까 더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라며 오프라인 콘서트에 참석할 아미들을 살뜰히 챙겼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과 12일~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개최한다. 지난 2019년 10월 열린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약 2년 반 만의 국내 대면 공연으로, 사흘간 총 4만 5천여 명의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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