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전소미가 22번째 생일을 맞았다.
9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댜. 뭉치들 사랑해요. 저는 오늘 조금 신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금발의 전소미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인형 미모를 자랑한다. 또 'BIRTHDAY GIRL'이라는 문구가 적힌 띠를 두른 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하의실종룩을 선보인 전소미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10월 2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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