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코로나19에 확진된 이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견디고 있어요. 심하게 아프지는 않았구요. 며칠 동안 기침 가래 인후통 몸살 기운만 약간 있는정도로 잘 지나간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토요일 밤 12시면 해제됩니당!!!! 해제되어도 며칠 동안은 마스크 잘 쓰는 것이 전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최대한 바이러스 예방에 협조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보고 싶어요 ㅠㅠㅠ 백일도 안 된 아기와 학교 안 가서 매일 심심한 우리 큰 딸. 우리 남편은 어제 확진되서 저랑 같이 격리 합류했네요. 후 ㅠㅠ #오미크론 #확진 #격리중"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엎드려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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