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채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문채원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소금빵을 만들다. 셰프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문채원이 직접 만든 소금빵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채원은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의 YNK엔터테인먼트사업부문에 선물했는지 소속사가 해당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며 "잘 먹었습니다"고 화답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12월 27일 오디오 무비 '층'을 공개했다. '층'은 알 수 없는 층간소음이 계속되는 무광 빌라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 용의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프로파일러 ‘강호’(이제훈)와 사건 담당 경위 ‘지호’(문채원)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