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한 병원에 방문한 모습. 배윤정은 노란색 니트에 청바지, 브라운 컬러의 핸드밴을 들고 세련된 데일리룩을 뽐냈다.

병원을 런웨이로 만드는 배윤정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배윤정은 다이어트 성공한 자태를 자랑하며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42세의 나이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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