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선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선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이 별건가! 해피바이러스가 몽글몽글"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출산, 육아 얘기가 8할이었는데 호이는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잘 스며들었음 ㅋㅋ 어이없네 ㅋㅋ #낄낄깔깔"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정선아는 절친한 김지우, 김호영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정선아는 현재 임신 중인 만큼 D라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선아는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속 레전드 OST 'Tonight'의 국내 커버송 아티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자신을 가둔 환경과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는 ‘마리아’(레이첼 지글러)와 ‘토니’(안셀 엘고트)의 사랑과 용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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