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삼둥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이네도 투표 완료베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삼둥이들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모습. 사랑스러운 네 사람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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